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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이야기/그 외

굿바이 안경, 현대인들의 지친 눈을 위한 시력 회복법


오늘은 자기계발서가 아닌 다른 책을 읽었습니다. 자기계발서를 연속으로 읽다보니, 계속 되는 공통된 부분도 있어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기도 하지만 책읽기 편식을 막으려고, 다른 책도 이제 읽어보려고 합니다. 그렇게해서 고른 책이 바로 굿바이 안경입니다.

원래 본인은 시력이 어렸을때는 좋았습니다. 중학교를 올라가던 시점까지 시력이 1.5 였습니다. 하지만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온라인게임이 많이 확장할 무렵, 본인 역시 어린마음에 온라인게임에 몰입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덕분에 고등학교까지 이어지고나서야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얻은 것이라곤 칠판이 점점안보이게 되면서 안경을 얻었으며, 몇년 동안 컴퓨터 앞에 앉아있어서 얻은 부실한 체력이었습니다. 이렇게 어린시절의 게임중독으로 많은 시간, 시력, 건강을 잃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는 순간 바로 시력을 되찾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굿바이 안경,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시력을 회복하기 위한 글을 일본분께서 연구한 글입니다. 글쓴이 역시 시력이 0.3까지 떨어졌으나 이러한 시력 훈련법으로 인해서 1.5시력을 다시 되찾으셨다고 합니다. 저 또한 지금 시력이 0.3이기에 1.5로 되돌아 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읽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눈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원리를 말해주면서 시력을 회복하기에 필요한 여러가지 훈련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은 여러가지 훈련법을 하려는 노력까지 하기에는 다소 거부감이 있어서 평소에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읽었습니다.


현대인들의 필수품인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피시 등을 이용하게 되면 항상 고정된 시점으로 몇시간 동안 한 시점만 바라보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눈은 그 시점이 익숙해지기 때문에 멀리 있는 시점을 보는 기능이 점점 퇴화되기 때문에 바로 앞에 있는 사물밖에 보지 못하게 눈이 익숙해져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피시 등을 이용할때에는 눈동자도 한두번씩 돌려주고 멀리 있는 사물을 잠시 응시하는 등 가까운 물체에서 먼 물체까지 시점변화를 주면서 눈 운동을 해야합니다. 눈 또한 근육으로 되있기 때문에, 단련하면 단련할 수록 피로도 덜 느끼며 시력 또한 더 이상 떨어지지 않게 유지하며 오히려 조금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


가벼운 산책을 할때에도 멀리있는 곳을 응시하기도하면서 눈동자를 좌우 위아래로 돌리면서 눈 근육을 발전시켜주면 눈이 점점 달련이 된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한 부족은 시력이 무려 4.0까지 발달 한다고 합니다. 그들은 생존과 시력이 공존하기 때문에 사냥을 하기 위해서는 멀리 볼 수밖에 없게 시력이 발달하게 되었습니다.

그 만큼 우리 시력은 4.0 까지 발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습입니다. 하지만 우리 현대인들은 시력을 가까이 있는 것만 보려고 하기 때문에 오히려 가지고 있던 시력보다 더 퇴화하는 현상에 이르게 된다고 합니다.

앞으로 평소에 눈 운동하는 습관을 들여서 더 이상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고 희망적으로 시력이 회복이 되기를 믿고 눈 운동을 열심히 하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