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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이야기/자기계발서

결단, 우유부단한 삶을 바꾸는 터닝포인트


이번에 읽은 책은 바로 결단 입니다. 결단 책의 소제목은 바로 '내 인생을 바꾸는 터닝포인트' 입니다. 살면서 터닝포인트라고 느꼈던 부분이 얼마나 있을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자신이 결정내리지 않은 일이 터닝포인트로 작용할 수도 있으며, 외부에 의해서 가질 수 도있습니다.

저는 살아오면서 두번 정도의 터닝포인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는 대학을 오면서 앞으로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진로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한번 생각의 전환을 했습니다. 두번째는 바로 군대를 갔다 오면서 느낀 여러가지 감정으로 두번째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이 세번째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지금과는 다른 방향으로 인생이 조금은 틀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결단이란 책에서는 표범에 대한 우화로 성공으로 이끄는 다섯 가지 결단 법칙을 녹여서 설명해줍니다. 책제목 처럼 결단으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한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습니다. 우유부단하게 이리저리 휘둘리면서 자신의 주장도 없다면. 결국 그 생활을 만족할 수도 없으며 그냥 흘러가는 시간일 뿐입니다.



책에서 설명하는 다섯 가지 결단 법칙을 잠시 소개합니다.

반성
지나온 일에 대한 과오를 반성하고 매순간마다 혹시나 모르고 지나쳐서, 알면서 외면하는 잘못에 대한 진실 되고, 겸허하게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마음. 참되고 진실한 자세로 반성할 수 있는 모습. 우리들에게 반드시 필요하다.

자신감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린 법. 안된다고 못한다고 지레짐작 포기하거나 의기소침해 지지 말자. 그럴수록 부들거리는 무릎과 떨리는 어깨에 힘을 딱 주고 용기백배하게 되뇌자. '나는 할 수 있다!' 우리가 간절히 바라고 염원하는 것은 무어이든 이룰 수 있다.

소중함
살아있는 현재 내 안에서,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 현상에 대해 진정 소중함을 느끼고 감사와 고마움을 가져야 한다. 가족, 친구, 이웃 등 내 주위 고마운 사랑하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우리는 한순간도 잊어서는 안 된다.

집중력
이것저것 많은 것에 휩쓸리다 보면 정작 우리에게, 본인에게 가장 필요하고 시급한 것을 놓쳐버리는 사태를 초래하기 마련이다. 지금 이 순간, 바로 우리 앞에 놓인 그 일에 전념을 다하도록 하자. 이것저것 망설이며 고민하는 동안에도 시간은 헐러감을 기억하자.

수호천사
내가 있음으로 이 세상이 존재하고 돌아갈 수 있다. 내가 눈을 뜨고, 자각하고, 살아있음으로 해서 모든 것이 의미가 있는 것이다. 나 자신의 가치와 소중함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음을 명심하자. 나를 사랑하고, 아끼는 것이 모든 현상의 시작이고 출발점인 것이다.



책에서 설명해주는 결단의 힘.. 다섯가지로 조금은 바꾸려고 노력한다면 지금보다는 조금 더 나아진 삶을 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은 이것이 전부입니다. 이 내용을 조금 편히 읽고 다가갈 수 있도록 우화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우리는 항상 살면서 선택의 기로에서 서게됩니다. 한 순간에 결단이 우리에게는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는 모르지만, 어떤 결단을 내리던지 진심으로 하고싶은 일이라면 무엇이든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